후니님의 소중한 후기입니다.

리워드 참여 당시에 오렌지 컬러의 패드와 그레이 컬러의 패드 두개를 신청해서 두개의 제품을 받았습니다.

신청이라는 단어를 사용은 했지만, 비용은 지불하고 받은것이에요.

와디즈는 메이커가 제품 또는 아이디어에 대한 내용을 제시하고 일정수이상의 참여인원이 모이면 진행되는 방식이에요.

지정해놓은 참가 기간동안이 지나면 결제가 시작되고 그 비용들로 제품의 제작이 들어갑니다.

완제품이 나오면 참가자들에게 보내주는 그런 방식이에요.

예전 커스텀 키보드나 여러 취미생활들을할때 흔히 "공제", "공구"라 불리는 방식과 비슷합니다.

시스템의 특성상 결과물이 안좋을수도 있고 못받을수도 있다고 하네요.

저는 이 제품이 두번째로 참여한 제품인데 이상없이 잘 받았습니다.

두개의 제품 이상없이 받았죠~

이 제품의 취지는 일반  A4용지와 이면지 활용을 더욱 편리하게 해주는 제품이에요.

저도 은근히 사용할일이 많아 구입을 하게 되었고, 제품의 아이디어는 참신했으나

아주 탁월하게 좋은 제품이라고는 하기 어려운것 같아요. ㅎㅎ

제품은 사진과 같이 위아래 부분에 이면지를 고정해줄수 있는 자석이 내장된 클립이 있어서 종이를 고정해주어서 사용할수 있어요.
기존 사용하던 클립에서 벗어난 괜찮은 아이디어는 확실해요~

위 아래 부분에 클립이 있어서 종이 날림도 잡아주어서 편리하구요~

이렇게 들면 종이를 분리할수 있어요.

종이는 최대 50장까지 수납이 가능하다지만 그정도 수납하면 자석의 힘이 부족한것 같아서 적당량만 수납하면 문제 없어요.

이래쪽에도 클립이 있어서 종이날림을 확실하게 잡아준답니다.

그리고 저 클립 부분에 필기도구도 수납할수 있어서 은근히 편리해서 좋아요.

위, 아래 두군데이니 두개의 필기도구를 수납할수 있다는 장점!!

종이를 제거한 모양은 위와 같아요.

그냥 심플 그자체입니다. 이 제품이 가격이 문제인데 펀딩한 금액이 개당 11,000원짜리였어요.

아이디어에 감탄하며 참여했지만,

받아보고나니 조금은 과한금액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종이가 수납되는 부분은 인조 스웨이드 재질로 종이가 미끄러짐을 방지해주고 외부 쪽은 어린이들 튜브같은 재질이에요.

스웨이드같은 느낌을 인쇄해서 가죽같지만, 비닐소재의 재질입니다.

두개의 소재를 접합해서 만들어진 그런구조입니다.

사진으로는 리얼 스웨이드 같죠?

돌출된 부분의 내부에 자석이 들어있어서 종이를 탁하고 잡아줍니다~

자석부의 후면이에요.

종이 수납부의 외부쪽~ 회색 가죽같은 느낌~

PU라고 하나요? 비닐과 같은 재질이라 오염의 걱정은 없어보여요~

두개의 소재를 같이 보이도록 확대해서~


현장 실측등의 이면지와 A4용지 위에 뭔가를 적어야 할일이 많은 업무를 하고 있어서

좋은 아이디어에 감탄을 하며 바로 참여했던 리패드였습니다.

저에게는 생각보다 편리하고 좋은 유용한 제품인데 몇가지의 단점이라 보여지는 부분들만 보완을 해서

더욱 좋은 제품으로 업그레이드 되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