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치님의 소중한 후기입니다.

얼마 전 친구한테 선물 받은 '리패드'

서류봉투에 들어가는 이것은

언뜻보면 뭐에 쓰는 건가 싶다.

판때기 같은 이것

센티미터도 각인돼있다.

요렇게 A4를 기워 쓸 수 있는 판때기이다. 위아래 날개 부분에 자석이 붙어있어서 종이를 꽉 잡아준다,

저 부분에 자석

자석은 힘이 세서 종이가 떨어지거나 하지 않는다.

기존 A4판대기는 위에만 클립이 있는데 리패드는 아래위로 잇어서 이동 시 종이가 펄럭거리지 않아서 좋음

그리고 따로 들어있는 이것은

펜 꽂이

요렇게 연필 같은 필기구를 저기에 끼워 판때기 자석에 붙이면 된다.

내가 생각한 만큼 딱 붙는 느낌은 아니라서 이동 시에는 그냥 떼서 따로 가져가는 게 낫지 않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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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흩어진 A4 모아서 쓰기 좋음

디자인이 좋다. 컬러는 이것 말고 몇 가지 더 있는 듯

재질이 쓰기 아까울 만큼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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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 꽂이 자석이 더 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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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큐~~ 잘 쓸게~